미녹이나 프페, 모두 훌륭한 탈모치료제가 분명하지만 작용과 반작용에 대한 대비가 없다는 것은 탈모에 대한 100%치료효과를 멀어지게 하고 있다. 탈모치료제에 함유된 단백질이 치료효과를 보유하고 있지만 이 단백질이 글루텐이나 렉틴과 비슷한 성분이라면 분명히 부작용을 일으켜 탈모치료를 방해하게 될 것이다(=shading ). 일반적으로 보통은 글루텐과 렉틴이 사람을 해치진 않지만 이들을 좋은 쪽으로 변화시키는 트랜스효소가 부족할 땐 심각한 피부질환과 글루텐운동실조증(파킨슨증,알츠하이머증)을 일으킬 수 있다.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트랜스글루타미나제는 트랜스효소로 글루텐과 렉틴을 트랜스글루-와 트랜스렉티-로 변화시켜 이들의 독성을 약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이유로 트랜스글루타미나제를 먹으면 shading현상을 막을 수 있다고 추측할 수 있다. 그러나 shading을 방지하는 뚜렷한 효과를 발견하진 못 했다. 고기접착제의 주요성분은 트랜스글루-였지만 다른 첨가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었다. 그러면 고농도 트랜스글루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를 충분하게 고민하게 된다. 만약 약국에서 순수한트랜스글루를 찾는다면 어떤 종류의 약품일까? 음식 부작용에 적용가능한 약품은 알러지치료제였다. 세티리진알러지치료제를 탈모치료제로 소개하는 약사유튜브도 있는 걸 보면 알레르기약이 분명 shading방지를 해 줄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그런데 실제 적용해본 결과는 아무런 효과도 없었다. 세티리진 성분은 shading방지효과가 없었고 이대로 포기하지 못 했던 본인은 로라타딘과 펙소페나딘을 찾아나섰다. ...... 며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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