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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96년생 친구 정수리

  • 1년 전

  • 1,225
7
1000020813.jpg

<정수리>

1000020819.jpg

<정수리 확대>

제가 볼 땐 약 먹어야될 것 같은데

가족력 없다/가마다 라고 탈모약 먹기를 거부하는 친구. 하루라도 빨리 먹자고 설득하려고 친구 허락 맡고 사진 올립니다.

탈모 초기 맞죠? 이마는 빽빽하구요 정수리가 좀 훤합니다.

저는 23살부터 약 먹어왔고 모발이식도 받았는데 친구 탈모 맞는 것 같다고 계속 말해도 가스라이팅이라고 하구 ㅠㅠㅋㅋ. 탈모약 처음 시작하기 좀 무서워하더라구요.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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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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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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