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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대발] 할명수 탈모편 보니까

  • 1년 전

  • 1,293
6
이미 남들이 알아보기 시작한거면 늦은거라고 하던데...ㅜㅜㅜㅜ
결혼하고 애 낳고 살다보니 정작 제 모습은 못 보고 살았네요...
맨날 머리 꽉 틀어묶고 살다보니까 이렇게 많이 휑해진 줄 몰랐어요
진짜 오랜만에 미용실 갔더니 원장님이 진짜 조심스럽게 얘기하시더라구요
머리가 많이 얇아지고 정수리 쪽이 많이 비었다구..ㅜㅜㅜㅜ
기분전환하려고 미용실간건데... 정말 집에와서 남편 올 때까지
한참을 울고 있으니까 남편이 병원이라도 가보자고 하는데
여성분들도 모발이식 많이 하시나요...?
남성분들이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나 모디 모제림 봤는데 저처럼 머리가 긴 사람들은 이식하면 티가 안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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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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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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