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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기구한 탈모인생

  • 12개월 전

  • 11,801
45
20대 중반부터 머리가 얇아지기 시작하더니 거미줄 한가닥 마냥 힘없는 모발이 생겼을 때 바로 약을 먹었어야햇다....
할아버지 아빠 다 탈모인인데 나는 그보다 더 일찍 찾아와서 방심하고 있었나보다
엠자 조금 들어가고 꾸준히 약을 복용하고있지만 역시 안빠지게 해주는게 전부고 완전 안빠지게 하는 것도 아니다 이 지긋지긋한 불치병에서 구원해줄 다음 노벨상 수상자만 기다리며 오늘도 잠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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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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