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차 탈모인으로써 꿀팁 공유해봅니다
20대 중반에 탈모 인지했고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어요
(피나 -> 두타 -> 두타+미녹)
대부분 시작은 프로페시아(피나)부터 스타트하듯이 저도 프로페시아로 시작했습니다
초반엔 다들 말하듯이 숱 늘어난 느낌이 들면서 효과 좋다고 느꼈어요
그런데 M자 시작되는거 보고 두타로 갈아탔습니다
갈아타고 조합해보면서 느낀 건 <두타+미녹> 효과가 진짜 최고더라구요
머리 빠지던 건 확연히 없어지고 요즘엔 미녹시딜 덕분인지 숱 늘어난 느낌까지 듭니다;;
M자 라인은 약간 듬성듬성 나는 기분인데 이건 좀 더 지켜보려고요
탈모약은 진짜 평생 먹어야하다보니 장기간 싸움이잖아요?
여기서 중요한건 가격인데
1년 전만 해도 종로 주기적으로 가서 처방받았는데
닥터나우로 받고나서는 너무 편해서 종로 안가고 갈아탔습니다
진료비+탈모약까지 다 합쳐서 1만원 정도면 쌉가능입니다
교통비나 시간내서 이동하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훨씬 이득입니다
꿀팁 정리하자면
- 탈모약은 탈모 인지했을때부터 바로 먹어야 방어된다
- 두타+미녹 조합이 최고다
- 탈모약은 닥터나우로
그렇지만 다들 아시죠? 꿀팁도 사바사인 거..
그래도 두타+미녹 조합은 꼭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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