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dr 바르기 전 (염색전)>
<2ddr 바르고 31일 경과 (염색후)>
바르기전 (8월18일)이랑 바른 후 31일 경과 (9월19일) 후기 사진을 첨부합니다.
염색 유무에 차이가 있는 점 고려해주세요 (머리가 그냥 까매진거 아닙니다)
2-Deoxy-D-ribose 2% 토너 사용 31일차 후기입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솔직히 아직까지 와 완전 효과있다 같은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한 1~2주전부터 샤워때 탈락하는 머리카락 수가 조금씩 줄긴 했는데요.
이때가 두타스테리드 재복용한지 3개월쯤 되어가는 시기라서 복용약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인체검증실험이 안된 2-Deoxy-D-ribose 원료를 사서 자작 2ddr 토너를 만들어바르는 미친 짓을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신생혈관 생성을 통한 모근 재생] -> 바로 이것이기 때문에, 즉 [머리가 다시 나서 빼곡해졌다!]는 드라마틱 효과가 보여야 2-Deoxy-D-ribose가 효과가 있다고 그나마 가정이라도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2ddr을 도포했다고 머리가 새로 돋아나는 것은 안보이기 때문에... 효과가 있다고 말씀 드리기 어렵습니다.
다시 한 한달 계속 써보고 솔직한 감상 공유하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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