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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위로가 필요해요..

  • 10개월 전

  • 8,535
82
올해 25세, 젊은 나이에 탈모 온 게 억울합니다. 10년만 늦게 왔어도 좋았을 것을. 가장 열정적으로 삶에 대해 고민하고 살아야 할 시기에 자기 과업에만 집중하고 열심히 꾸미며 살기도 바쁜 나이에, 탈모약 부작용 걱정해가며 먹을지 말지 고민해야하는 상황에 처한 게 너무 속상합니다. 그러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부모님이 원망스러우려고 합니다. 언제쯤 받아들이고 살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언제부터 받아들이고 마음이 편해지셨나요? 경험 공유해주시면 위로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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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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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