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남자입니다. 올해 1월부터 점점 얇아지더니 몇개월만에 옆, 뒷 머리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다 연모화가 진행되었습니다.. 헤어라인 밀림이나 이런건 없고, 그냥 말그대로 속알머리가 다 얇아졌습니다.. 진짜 1년전만해도 숱은 그렇게 많은편은 아니였지만, 모발이 굵고 반곱슬이라 스타일링하기 엄청 편했거든요. 지금은 머리 볼륨이 0에 수렴하는 느낌이라 매일매일이 스트레스입니다.. 심지어 겨드랑이 성기털 또한 얇아진거 같은데 원인이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제가 한 1년반에서 2년정도 지루성두피염과 두피모낭염을 겪고 있고, 평소 생활습관과 식습관이 좋지않았아서(평소에 거의 새벽4시에 잠).. 그런거일까? .. 해서 요즘 생활습관을 교정하고 있는데.. 다시 원래 머리로 회복할 여지가 보일까요? 일단 피부과나 탈모병원을 가는게 우선일까요??.. 진짜 이거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왜 이렇게 어린나이에 이런 시련이 오는지…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글을 썼는데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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