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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안녕하세요 탈모로 20년째 스트레스 받고있는 44세남자입니다.

  • 7개월 전

  • 1,011
12
저는 어릴적부터 모발이 가늘었고 평생 머리를 길러본적이 없습니다.
군대 제대 후 약간의 M자에 원래도 이마가 넓은편이라 5년을 모자 없이는
외출을 안 하다가 28세때 절개로 모발이식 3천모를 했습니다.

관리를 못한건지 기술력이 낮아서인지 생착률이 좋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15년전이니 워낙 정보가 없을적이라 그냥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 이후로도 모자를 4~5년 쓰다가 코디 스트레스에
가발을 착용후 모자를 벗고 다니니 신세계였습니다..

그렇게 가발을 5년정도 쓰다 벗어버렸는데
이번에는 정수리에 머리가 안나서 병원 처방으로 삭발후 약먹고 바르고 했더니
모발이 조금씩 자라기 시작했지만 예전처럼 자라지는 않고
두피가 보이니 정수리가 비어보이는 느낌이 들어
두피 타투를 4회정도 했습니다.
훨씬 좋아졌지만 지금도 스트레스는 여전합니다.

다시 모발이식을 고민중이고,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정보를 얻고자 이곳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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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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