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들어오면서 갑자기 머리가 너무 빠지길래 약도 먹고 나름대로 노력해왔는데,
거울 볼 때마다 엠자 라인이 너무 깊어지는 게 눈에 보이니까 진짜 스트레스더라고요..
이마도 점점 넓어지는 것 같고ㅠ
결국 엠자도 채우고 헤어라인도 좀 내리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동탄 헤어로가 디자인이나 방식이 제가 생각하던 거랑 딱 맞아서
바로 4000모 절개로 이식받고 왔습니다! 벌써 9개월이나 지났네요ㅎㅎ
처음 수술했을 땐 욱신거리기도 하고
자꾸 간지러워서 적응하느라 고생 좀 했거든요.
특히 제가 축구랑 농구를 진짜 좋아하는데 운동 못 하는 게 제일 힘들더라고요ㅠ
그래도 꾹 참고 열심히 관리했더니 지금은 결과가 너무 잘 나와서 대만족 중입니다!
이제는 이식한 모발들이 제 머리카락처럼 자연스럽게 굵어져서
스타일링하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23살이라는 나이에 다시 풍성해진 거 보니까 자신감도 생기고,
그때 당일에 바로 날짜 잡고 수술받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진짜 제가 발품 팔아서 선택한 곳인데 원장님도 너무 꼼꼼하시고
결과로 증명받은 느낌이라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을 정도예요.
앞으로도 약 잘 챙겨 먹으면서 이 풍성함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시고 모발이식 좋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