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머리감기 전>
<현재 머리감은후>
<작년 11월>
모나스타 1mg 을 격일로 복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많아 부작용이 더 세게 오는 것 같아서 적응 목적으로 격일로 복용했고, 차후 적응되면 매일로 바꿀 생각 중입니다. 만약 격일로 복용해도 효과가 괜찮다면 격일로 복용할 것도 고려 중이구요.
1달에 약 3주차가 되어가는 중인데, 개선이 되고 있다고 보이시나요? 개인적으로는 정수리쪽 머리를 감을 때 손에 느껴지는 느낌이 더 빽빽한 느낌이 들고, 사진상으로도 조금의 개선이 나타났다고 생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초기 상태 사진은 11월 초에 찍고, 복용은 12월 중순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 복용했을 때는 빠지는 양이 확 줄다가 중간에 쉐딩 비슷하게 감을 때, 말릴 때 엄청 우수수 빠지는 기간이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최근에도 말릴 때 얇은 모발이 빠지지만, 원래 빠질 모발이라고 생각하고 점점 빠지는 양이 감소하는 것 같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혹시 개선되는 것처럼 보인다면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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