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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모발이식

  • 6개월 전

  •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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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날짜가 그렇게 빨리 올지 몰랐는데 막상 당일이 되니 아무렇지도 않았음. 솔직히 이식 날짜 미룰까 생각 했었음.
바쁘기도 했지만 이 핑계로 미룰까 진짜 고민했었음.
그런데 내 성격 상 미루지 못하고 그냥 갔음. (지난주금요일)

결론적으로 미루지 않은 게 잘했다고 생각됨. 이식 6시간 금방 지나감.
하나도 안 아픔. 하고 난 후 통증이 없음. 이게 한 게 맞나 싶음. 머리 감을때 약간 따끔 정도

단 하나 걱정은 회사 갈 때 티가 날려나 안 날려나 뭐 이런 걱정 했었음.
근데 시대가 그런지 아니면 직원들이 특별히 남에 대해 신경 안 쓰는지
아니면 진짜 티가 잘 안나나 아니면 예의상 얘기안하는 건가? 아무도 말이 없음.
내심 고마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 지나감.

주말에 처가집 가야 되는데.....ㅠㅠ 어떠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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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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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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