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23살에 병원에 갔을때는 탈모가 아니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이마가 급격하게 넓어지고 헤어 스타일링이 예전처럼 되지않차 다시 병원을 방문해도 똑같은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탈모가 아니라 해서 그렇게 마음놓고 있다가 계속 넓어지는 이마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새로운 병원을 갔는데 원래 이마가 넓은거 아니냐면서 걱정되면 약을 먹자라고 하셔서 피나 6개월 두타2개월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더 빠지기만 히고 진전이 없자 새로운 병원을 가봤는데 약을 안먹어도 된다고 하고 만성휴지기탈모라는 진단을 받고 미녹시딜정을 먹으라고 합니다. 근데 이번에 새로간 병원도 원래 이마가 넓은거 아니냐며 탈모가 아나리고 하시고 가보는 병원마다 탈모가 아닌것 같다고 해서 원래 약도 안먹었는데 1년사이에 이마헤어라인 전체가 급격히 빠지면서 이마가 너무 넓어지고 앞머리도 없어졌습니다.
새로간 병원의사 선생님 말대로 피나나 두타를 끊고 미녹정만 먹으면 될까요?? 먹다가 안먹으면 더 많이 빠질까 걱정이 됩니다. 또 이게 엠자탈모인지 뭔지 그냥 헤어라인이 계속 밀리는데 옆머리도 같이 얇아지면서 빠지고 스트레스받아서 그런지 몰라도 두피도 욱씬욱씬 거리는데 무슨 탈모인지 궁금합니다? 머리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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