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Fuck탈모] 이식했는데도 왜 이렇게 불안하냐

  • 6개월 전

  • 734
1
이식한 지 얼마 안 됐는데 거울 볼 때마다 괜히 밀도부터 확인하게 된다. 빠지는 건 쉐딩이라는데 알면서도 멘탈은 또 따로네. 약도 챙겨 먹고 관리도 하는데 마음이 제일 문제인 듯. 탈모는 진짜 두피보다 정신력이 더 힘든 싸움 같다. 나만 이런 거 아니지?
시간 지나면 괜찮아진다는데 그 시간을 버티는 게 제일 힘든 듯. 괜히 사진 찍어서 확대해보고, 조명 바꿔가면서 확인하고 있다. 주변에서는 신경 쓰지 말라는데 당사자는 매일이 시험대 같다. 그래도 언젠간 자리 잡겠지 믿고 버텨보는 중이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