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제가 얼굴에 뭐 닿이는걸 싫어해서 집 같은 편한 공간에 있을 때는 머리띠로 앞머리를 쫙 올리고 있어요
평소엔 몰랐는데 엄마가 이마가 좀 넓어진 것 같다길래 거울 봤는데 예전에 없던 엠자가 움푹 파여서 들어가있는 것 같아요
제가 엄마 말 듣고 예민하게 반응하는건지 진짜 탈모 초기인건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에 탈모 초기 증상 검색해봐도 애매모호하고 잘 모르겠어요 제가 머리도 깐 스타일링을 좋아하는데... 또 어울리기도 하고요
그래서 며칠 째 급 스트레스인데 약 복용이랑 이식 생각은 너무 성급한가요?
약은 피나로 대부분 시작하시는 것 같고 이식 병원은 서울 강남권에 몰려 있는 것 같던데 탈모랑 이식 상담, 약 처방까지 다 받을 수 있는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피부과도 질환 진료보단 시술 위주로 가는 곳이 많아서 괜히 겁나네요
후기로는 병원 분위기 파악이 어려워 이식 후기 사진만 보고 모디, 모재성 눈 여겨 보고 있는데 어떤지 댓글 남겨주세요
그리고 현재 제 상황에서 당장 해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