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탈모인증] 하. 20대 후반에 정말 자존감이 사라지네요 ㅠㅠ

  • 5개월 전

  • 1,543
5
조금만 모발이 뭉쳐도 이 모양 이 꼴... ㅠㅠㅠㅠ

24살부터 점점 정수리가 비어가더니,

미련하게 약 안 먹다가 26살 먹어서 훌러덩 벗겨지고 난 이후에서야 약을 먹고

결국 28살이 되어서야 뒤늦게 후회해봤지만 벗겨진 머리는 돌이킬 수 없더군요..
건강 관리와 검사는 그냥 필수에요. 탈모검사이든 건강검진이든 늦고나서 땅을 치고 후회한다는 진리는 언제나 가슴 깊이 명심하셔야 합니다.

막연히 귀찮다거나 혹은 나와 먼 일이라고 생각하고
미루지마시고, 그냥 주기적으로 검사를 하면서
조기에 손을 쓰는게 정답이라고 봅니다. ㅠㅠ

이게 건강검진을 안하시다가 암 말기가 되어서야 이도 저도 못하고 후회하다가 돌아가신 분들 사례랑도 비슷하다고 봐요..

저도 탈모는 막연히 먼 일이라고 생각하고 신경을 안 썼는데,
탈모 환자들중 골든타임을 놓친 저 같은 사례들이 정말 많더군요..

그냥 무조건 검사받고 약 먹으세요...

사실 탈모가 유전력이라곤 하지만, 그 정도는 개개인마다 천차만별이므로
애시당초 남자로 태어나면 아예 20살 되자마자 탈모약 먹는게 정답이라고까지 생각합니다 저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