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모발이 뭉쳐도 이 모양 이 꼴... ㅠㅠㅠㅠ
24살부터 점점 정수리가 비어가더니,
미련하게 약 안 먹다가 26살 먹어서 훌러덩 벗겨지고 난 이후에서야 약을 먹고
결국 28살이 되어서야 뒤늦게 후회해봤지만 벗겨진 머리는 돌이킬 수 없더군요..
건강 관리와 검사는 그냥 필수에요. 탈모검사이든 건강검진이든 늦고나서 땅을 치고 후회한다는 진리는 언제나 가슴 깊이 명심하셔야 합니다.
막연히 귀찮다거나 혹은 나와 먼 일이라고 생각하고
미루지마시고, 그냥 주기적으로 검사를 하면서
조기에 손을 쓰는게 정답이라고 봅니다. ㅠㅠ
이게 건강검진을 안하시다가 암 말기가 되어서야 이도 저도 못하고 후회하다가 돌아가신 분들 사례랑도 비슷하다고 봐요..
저도 탈모는 막연히 먼 일이라고 생각하고 신경을 안 썼는데,
탈모 환자들중 골든타임을 놓친 저 같은 사례들이 정말 많더군요..
그냥 무조건 검사받고 약 먹으세요...
사실 탈모가 유전력이라곤 하지만, 그 정도는 개개인마다 천차만별이므로
애시당초 남자로 태어나면 아예 20살 되자마자 탈모약 먹는게 정답이라고까지 생각합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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