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복용 전>
<미녹 3개월 후>
<미녹 6개월 후>
<미녹 9개월 후>
<미녹 12개월 후>
<미녹+피나 3개월>
<미녹+피나 6개월>
<조합약 2개월>
<조합약 4개월>
<조합약 8개월 현재>
먼저 저는 50대 중반이며
2년 전에 완전 전두환식 대머리라 그냥
머리카락이 아예 없었다고 보면 됩니다.
30년 넘게 탈모가 진행되었고 여지껏
약을 먹거나 바르지 않은 사람입니다.
평소의 제 습관과 현재 상태의 몸을 먼저 이야기 할게요
1.하루 담배 2갑 골초(지금도 계속)
2.일주일에 6일 이상 음주 함(평균 소주 1병+맥주 1캔)
3.현재 비만+당뇨+고지혈+고혈압 약 복용 중
4.운동 거의 안하다 2주 전 집에서 맨몸 스퀏 1달에 3회?
자 이러한 상황은 최악의 컨디션입니다만
꾸준한 약 복용은 저에게 많은 것
(머리카락)을 안겨주었습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1. 약 먹기 전 완전 대머리 단계
2. 1년 동안 경구용 미녹시딜만 복용
3. 그후 경구용 미녹시딜+피나 6개월 복용
4. 그후 조합약(미녹+두타+알닥톤) 9개월째 복용
5. 현재 미녹부터 시작해서 2년 3개월차입니다.
그럼 먼저 저의 약 먹기 전 사진부터
현재까지의 사진들을 차려대로 올리겠습니다.
사실 거의 솜털에서 지금 만지면
아주 까칠하게 완전 많이 굵어졌고 좋아졌습니다.
● 제가 2년 이상 일단 약을 먹고 확실히 느낀 점●
1. 발모는 탈모약 꾸준히 드시면 나이와 상관없이 발모
2. 보통 의사들은 1년을 기준으로 회복 90%, 2년을
최고점으로 많이들 설명하시는데
상당히 오래된 탈모일 경우
그것보다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 있으며, 최대 5년까지도
최고점으로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발모는 탈모된 역순으로 된다는 점
(10년된 탈모 부위와 20년 된 탈모 부위는 10년된 탈모 부위가 먼저 회복된다는 점입니다.)
머리카락이 한꺼번에 같이 올라오기 보다는
빠진 순의 역순으로
잔털>약한 머리>하나씩 굵어지는 머리>
더 굵어지는 머리로 변형되어 머리카락이 나더군요
4. 정체기가 있지만 꼭 극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주 오래된 탈모는 1년, 아니 2년이 지나서
비로서 솜털부터 다시 올라올 수도 있기에
절대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이상 현재까지 경과 사항을 말씀드렸고
또 더더욱 회복되어 몇달 안에 다시
후기를 올려드리겠습니다.
다들 꼭 득모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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