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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뿌리는 피나스테리드, 허상이었나?

  • 5개월 전

  • 922
1
저는 최근에서야 유튜브 보고 알았네요
ㅍㅈㅂ.. 2~3년전에 유튜브에 엄청
영상 올라왔었는데,
지금은 식은거 같아요.

제가 ㅍㅈㅂ를 보면서 느낀것은
아무리 부작용이 없다고 해도
매일 머리에 "제대로" 꼼꼼히
뿌리고 바를수 있냐? 입니다.

ㅍㅈㅂ 연구 결과에 나온
탈모인 상태는 거의 삭발한 수준에서
ㅍㅈㅂ롤 바를 것입니다.
네, 저렇게 스님처럼 깍은 머리는
누가 뿌려도 잘 바를것입니다.

그런데 머리가 탈모 과정에 있다면
미녹시딜액처럼 꼼꼼히 바를수
있을까? 저는 없다고 봅니다.
특히나 한번 뿌리는데 천원 가량드는
엄청난 비용을 감수해도

매일 꼼꼼히 바르는것은 불가능해보여요

애초에 바르는 미녹시딜의 사용의
번거로움 때문에 경구용 미녹시딜이
뜬것처럼, 매일 머리에 바르는것은
실천하기가 어려울거 같습니다.

저는 차라리 dht 외에 어떤 요인이
탈모를 일으키는지 궁금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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