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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증] 두피의 흰 부분이 보이지 않는대는 것만으루 만족해야 되는 것일래나여... 허허

  • 4개월 전

  •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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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자구 일어나서 머리털 헝클어져 있을 때 가마 부분에서부터 뒤통수에 1자로 모세의 기적마냥 가르마가 생김. 이게 실마리였는데...

2018 - 본격적으루 털리기 시작. 연초 아직 겨울바람 쌩쌩하게 불 떄 두피가 찬바람에 엄청 서늘하게 느껴짐. 스타일링이 전혀 안 되기 시작... 11월 초부터 안국동 ㅇㅅ 의원에서 탈모 약 최초 처방, 복용 시작(D+7년 6개월차)

2019 - 더 이상 빠지진 않으나, 정수리 쪽 윗머리 볼륨은 만회가 안 됨ㅠㅠ 옆뒷머리숱만 쓸데없이 많이 남어 있음...(이 부분으루 윗머리랑 M자 부분을 좀 메꿔 볼까요? 터키 가서? ㅎㅎ)

2026. 4. 현재 - 새치두 이제 슬슬 증가 일로 추세...

셀프 결론 : 약이래두 일찍 처먹자. 가정 형편이 넘 어려우면 곤란하다. 인근 거주자면 종로구를 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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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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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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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