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후기 작성 못하다가 처음 적어봅니다
일단 저는 티 안 나게 하는 게 제일 중요했습니다
딱 봤을 때 이식한 느낌이 싫어서요
그래서 상담 때부터 그 부분을 계속 물어봤고
원장님이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전 과정 직접 한다는 점에서
일단 마음이 좀 놓이긴 했습니다 ㅎㅎ
수술 방식은 사파이어 슬릿으로 진행했는데
설명 해주시는데도 이게 뭔도구인지는 사실 잘 몰랐습니다..ㅋㅋ
근데 현재까지의 결과 보면 하길잘했다 생각이 드네요
지금 4개월이라 별로안되기도하고 머리가짧아서 그런건지 잔머리같이 보이는데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 수술한지 아무도 모르게 자연스럽습니다
제가 말 안 하면 모르는 수준이라 제가 원했던 방향 그대롭니다
생착률이 아직 다 나온 시기는 아니겠지만 빠지는 느낌 없이 잘 올라오는 게 보입니다
4개월 전까지는 암흑기가 있긴한데 궁금한점 카톡으로 물어보면
잘 설명해줘서 크게 불안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았던 건 모낭사진이랑 CCTV 기록지 같은 거
다 보여주는점입니다
이게 말로 설명하는 거랑은 다르게 쓸데없는 의심이 안 생깁니다.
후기보면 아시겠지만 이런 부분까지 투명하게 보여주는 데는
생각보다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결과와 수술후의 관리 등을 보면 잘한 선택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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