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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 3개월 전

  • 598
0
고등학교 2학년때 우연히 거울보다가 m자인걸 알아차리고나서부터 계속 신경쓰이네요.. 왜이렇게 일찍 왔는지 슬픔에 잠겨 있을 때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더 빠지는거같아서 그냥 생각을 잘 안하게 되네요 어차피 이미 지나간 일이고 제가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약 복용밖에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지내고 있습니다... 약도 언제까지 복용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전이랑 비교 했을 때 빠지지 않았는지 이런 생각을 계속 하니까 많이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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