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들 생각보다 적극적인 활동 잘 안 함. 댓글 일주일에 10~20개 정도 달면서 여기저기 비용, 질문 물어보다 보면 랭커 됨;;
2. 쓸데 없는 질문 "저 탈모인가요?" 물어보는 글 많음. 그거 물어볼 시간에 병원 가시길.
3. 모발이식 하기 전에는 어떤 정보를 찾아봐야 하는지 잘 알 수 없던 게 하고 나서 오히려 잘 보임.
4. 연예인이 수술 한 병원들 가격 졸라 비싼데 그 병원들 후기 찾아보면 다 결과 좋은 것도 아님.
5. 정수리는 주사치료 등 하시고, 전두부 위주로 모발이식 하는 게 좋아 보임.
6. 2주차~한 달차까지 생착 잘 된 것처럼 잘 살아남았더라도 암흑기 후 결과 안 좋을 수 있음.
7. 대머리여도 사랑해준다는 여자친구 있어서 수술 미루거나 약을 안 먹거나 하는 사람들, 나중에 후회 하지 말고 관리 하는 게 좋음.
7-1. 여자친구가 굳이 수술하지 말라고 말리더라도 본인이 평생 컴플렉스였으면 해보는 거 추천.
8. 병원은 최소 4군데는 가보는 거 추천. 슬릿 방식 하는 병원 하나, 식모기 병원 3개. 두세 군데도 충분하다는데 글쎄?
지금 생각나는 건 이 정도.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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