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남성입니다
유전력이 없고 빼곡했었는데, 한 3년 전부터 머리가 빠지면서 푸석푸석 해지기 시작하더니(스타일링이 안됩니다...) 점점 얇아져서 빛을 받으면 갈색으로 보이고 전 부위가 얇아지면서 머리 감을 때마다 40가닥씩은 빠집니다
피가 잘 안 통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이건 그냥 기분탓 같은데 이유가 이거 말고는 딱히 모르겠습니다) 자다가도 가끔 머리 뒤통수나 옆통수 부분이 피가 안 통하는 느낌이 꽤 자주 듭니다
위쪽까지 숯을 안 치는 채로 잘 덮으면 티가 안 났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슬슬 힘들어지려 합니다
어딘가에 알리는게 너무 무서워서 등업도 못하고 왔었는데 너무 절박해서 한탄해봅니다
1.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무조건 떡져있고 냄새가 매우 심합니다 정말 심합니다 꼬순내 그 정도가 아니라 역한 냄새가 날 정도입니다
매일 하루에 한 번 머리 감는데도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맡을까 걱정이 될 정도로요
2. 유전력 없는 두파탈모 입니다 균일하게 머리가 빠지고 슥 빗으면 심심하면 떨어지고 털기만 해도 떨어집니다
3. 머리카락 뿐만 아니라 다른 체모들도 얇아집니다 특히 음모... 한 모낭에서 두 가닥이 자라는데 새로 자라는 거 같은 한 가닥은 힘을 조금만 줘도 쏙 하고 빠져서 뭔가 이상합니다
4. 머리카락이 매우 얇아집니다 빛을 받으면 흰 갈색입니다.
5. 모근살 남성입니다
유전력이 없고 빼곡했었는데, 한 3년 전부터 머리가 빠지면서 푸석푸석 해지기 시작하더니(스타일링이 안됩니다...) 점점 얇아져서 빛을 받으면 갈색으로 보이고 전 부위가 얇아지면서 머리 감을 때마다 40가닥씩은 빠집니다
창문형 에어컨 관리를 매우 못한 채로 계속 사용하면서 그래왔던게 가장 유력한데, 피가 잘 안 통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이건 그냥 기분탓 같은데 이유가 이거 말고는 딱히 모르겠습니다)
위쪽까지 숯을 안 치는 채로 잘 덮으면 티가 안 났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슬슬 힘들어지려 합니다
어딘가에 알리는게 너무 무서워서 등업도 못하고 왔었는데 너무 절박해서 한탄해봅니다
1.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무조건 떡져있고 냄새가 매우 심합니다 정말 심합니다 꼬순내 그 정도가 아니라 역한 냄새가 날 정도입니다
매일 하루에 한 번 머리 감는데도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맡을까 걱정이 될 정도로요
2. 유전력 없는 두파탈모 입니다 균일하게 머리가 빠지고 슥 빗으면 심심하면 떨어지고 털기만 해도 떨어집니다
3. 머리카락 뿐만 아니라 다른 체모들도 얇아집니다 특히 음모... 한 모낭에서 두 가닥이 자라는데 새로 자라는 거 같은 한 가닥은 힘을 조금만 줘도 쏙 하고 빠져서 뭔가 이상합니다
4. 머리카락이 매우 얇아집니다 빛을 받으면 흰 갈색입니다.
5. 머리카락 끝쪽 흰색이 정말 조그맣습니다
예전엔 헤어캐스트가 있거나 흰색 점이 꽤 컸는데 지금은 아예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작습니다..
도와주세요 너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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