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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하루하루가..

  • 13년 전

  • 1,157
5
정말 힘이 듭니다..
자꾸 신경쓰면 안되는데..ㅜ.ㅜ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1년전까지만 해도 지금의 내 모습을 상상했다면..안타깝네요ㅎㅎ

방금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역시나.. 탈하는 모발의 수는 변함이없었네요~
이러다가 정말...어느날 갑지가..
머리에 빛이 날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이..

저는 직업 특성상 야외활동이 대부분인데요.
요즘 날씨가 춥고 온도차이가 상당해서
털모자 쓰고 작업을 해요~ 모발도 보호할겸 ^^;;
머리는 매일 안감는데 이유는 두피가 건조하면
오히려 안좋다고 해서...이틀에 한번씩 감는답니다 .ㅎㅎ
머리 감을때 마다 한70~100개 가랑 빠지고요..ㅠㅠ
다른분들도 그렇게 빠지는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머리 숯이 많았든지라..요즘 눈에 띠게 볼륨이 줄었고요
예전에 비해 머리카락 굵기가 상당히 가늘어 졌어요..
최근엔 머리가 상당이 가렵더라구여...땀한번 흘리면...gg

탈모라 함은 하루에 100개이상 빠지면 맞다고들 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그냥 이틀에 한번씩 머리 감을때 마다 100개가량 빠집니다..
그리고 평상시엔 한30개 정도 빠지구여..
조만간 사진 올리는법 배워서 올려야 겠네요 ㅎㅎㅎ
그냥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이것 때문에 요즘 우울증같은게 생긴거 같아서..
여기다가 넋두리 함 해보았슴돠ㅎㅎ 모두들 희망을 가져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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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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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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