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복용한지는 2달 됐습니다.
M자가 온지는 꽤 됐는데 헤어 스타일링을 비교적 잘하는 편이라 오랜시간 방치하다가
커버 난이도가 너무 올라가고 슬슬 티가 많이 나는 것 같아서 병원에 갔는데
30초 슥 보더니 두타주시네요. 병원 방문 시점엔 정말 문외한이라서, 약이 2종류로 아는데 이건 어떤 차이인거냐 이런 질문했더니
의사가 그냥 자기가 판단해서 주는거라고 짜증내면서 진료는 3분도 안되어 끝났습니다.
그날을 기점으로 시작한지는 2달 반째고, 엠자 구간 잔털만 조금 올라올 뿐 큰 변화는 없습니다.
미녹시딜까지 병행하면 더 나아질 순 있다고 하는데, 바르는거 멈추면 빠질까봐 일단 두타만 복용중입니다.
현재 등급이 낮아서 게시글은 보더라도 댓글 정보는 확인이 불가능하네요.
유튜브나 이곳저곳 통해 열심히 관련된 내용들 찾아보고 있지만 현 시점 아는 내용이라곤 두타/피나의 강도 차이와
원본, 카피약이 있고 미녹시딜 계통 바르는약도 있다 이런 단편적인 내용밖에 모릅니다.
일단 조금 더 기다려보는게 맞을까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