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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얼마전까지만 해도 현실부정했는데 거울 보니까 체감되네요

  • 3개월 전

  •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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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직 젊은 나이라 제가 탈모일 거란 생각은 꿈에도 못 했고, 최근까지도 애써 현실을 부정해왔습니다. 크게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었고, 잠은 오히려 충분히 자는편이었거든요. 체중도 과체중과는 거리가 멀구요

얼마전부터 가르마쪽이 유독 하얗게 보였던게 단순히 머리손질때문에 그런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해지니까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현실을 받아들이고 본격적으로 관리 시작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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