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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이렇게 탈모가 성큼 다가오다니

  • 3개월 전

  • 628
3
솔직히 내 몸에게는 미안함 밤늦게 자기를 너무나 오래반복했으니.. 근데 너무 휑해서 창피해 ㅠㅠ 어쩐지 친구들이 좀 피하는듯한? 안쓰러운듯한? 은근 무시하는듯한? 그런것도 있었고(별잘못도안한거같은데 잘놀다가도 어느순간 갑자기) 에스컬레이터같은거 타기도 무섭고 진짜 삶의질 여러면에서 많이 떨구는듯 대다모나 커뮤니티들도 존재는 예전붵 알았는데 결국 오게되네 옛날보다ㅜ훨씬 상태가 심각해져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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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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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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