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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안녕하세요. 저도 글한번 다시 남겨보네요

  • 13년 전

  • 1,039
5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나이 23살로 모발이식한지 5일됫네요..

여러 글을 조금봣는데요 .
실패후기도 들어보았는데

싸게 290만원주고 하는 그런실패사례도 있지만

그런게 아니어도 모발이식을 해도 하나 마나 한 상태가 되어버린것도 실패가 되겠지요.


저도 지금은 모발이식을해서 3100모 조금넘게 햇다고 들었어요.
저도 어떤분의 소개로 들어갔구요.
그런데 상담은 거의 하지않고 바로 속성으로 들어갔어요

간호사분과 어찌어찌 하는지만 듣고
의사선생님과도 모발보고 어떻게 이식하자고 한 15분정도 하고...

그런데 그것은 의사선생님이 알아서 생각해서 해주시는거라 대충생각햇지요.

저는 한 10시 부터 점심시간 한시간 20분정도 빼고 다섯시 정도 까지 햇네요.

지금은 현재 눈에 붓기가 엄청 부어있네요...

저도 어찌생각해보면 제일생에 중요한것을 수술하는데에

생각도 조금만하고 상담도 조금밖에 하지않아서 후회가 되네요...

그래도 잘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담배를 하루에 1갑은 덜되게 피는데

하루에 2~3개 피는데 이것도 이제 정말 안펴야 겠네요....

엄마아빠 돈없는거 대출받아서 나이 어려서 자살하고 싶다고 제가 매일 그래서 이렇게 수술시켜주신건데...

아이고....................................................

꼭 모두 잘되길 바라겠습니다.

조언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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