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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흑채도 한계다

  • 2개월 전

  •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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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채도 이제 한계인 것 같습니다.
평소 출퇴근을 오토바이로 하는데, 오늘 회사에 도착해서 보니 셔츠 어깨에 흑채가 잔뜩 떨어져 있더라고요. 가볍게 털어내려고 툭툭 쳤는데 오히려 더 번져서 결국 셔츠를 갈아입었습니다.
비 오는 날이나 땀 많이 흘리는 날은 더 신경 쓰이고, 바람이라도 강하게 불면 괜히 주변 시선 의식하게 되네요. 급한 불 끄기에는 좋지만 매일 쓰다 보니 스트레스가 점점 커집니다.
혹시 저처럼 흑채 사용하다가 SMP(두피문신)나 모발이식으로 넘어가신 분 계신가요? 실제 만족도나 유지 관리, 비용이 궁금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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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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