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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스물세살입니다

  • 어제

  • 218
1
스무살때부터 피나한알 미녹시딜 반알 해서 3년정도 먹고있는데요
근 3주정도 갑자기 머리가 얇아져 다니던 병원에 가니 약은 나이가 어려서 바꿀 필요 없고 무슨 바르는 약 8만원짜리 하나 사라하고 주사치료 10번해서 144만원 긁으랍니다.

근데 이게 저번부터 너무 돈 밝히는 느낌이 세게 듭니다
피나계열은 피나엠 먹고있는데 6개월에 23만원정도 긁어왔습니다. 찾아보니 많이비싼거 맞더라구요..
아무래도 대형 의원이다보니 그냥 약국이랑 손잡고 호구잡은 것 같습니다.

바르는 약 발라보고 소용없으면 주사 맞는게 맞을까요.. 앞으로도 처방전 여기서 받고 돈 뜯길 생각하니 머리빠지는것도 서운한데 병원이 더 괘씸하네요.. 약만 종로가서 뗴오는게 나을까요..? 두타로 바꾸는것도 솔직히 겁이 좀 나긴합니다..

진료도 뭐 보는거같지도 않고 그냥 약 강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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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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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