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휴... 제 나이에 탈모라뇨

  • 13년 전

  • 1,008
3
머리숱이 징그럽게 많아서 탈모걱정은 안하고 살았는데..

집안에 유전성도 없고해서 안심했지만,

정 안되겠다 싶어서 병원 찾아갔을때는 이미 2cm정도 M자로 깊게 파고 들어간 상태였습니다.

연봉 1800만 밖에 안되는 박봉인 설계사무소 들어가서 남들안쓰는 돈을 약에 쓰려니

아깝고 이런 노력까지 해야하나 하면서 우울해지네요........

프페와 미녹시딜을 병행한지 4주째지만,

감을 때 빠지는 모발 수는 복용전과 다름이 없고.....

뒷 머리에 비해 현저하게 숱이 적어진 앞머리와 윗통수는 손으로 만지면

모발의 굵기가 어찌 그렇게 차이가 나는지...


뒷통수는 모낭 하나에서 3~4가닥의 모발이 나올정도로 숱이 많지만..

휴.. 그냥 다 내려놓고 방에 틀어밖히고 싶은 심정입니다.............

약효라고 해봤자 얼마나 있을까도 생각이 들구요...



그냥 이십대 초반의 잡소리였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