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두피가 하얗게 보여서 흑채 없이는 밖에 나가기 좀 힘든 편인데
탈모치료를 완벽하게 하고 수술 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더 빠지기전에 한시라도 빨리 해야 되는게 맞나요?
그리고 수술 하면 일상생활은 바로 가능하다고 하던데
크게 불편한게 없나요?
후기 보면 2~3일이면 괜찮다는 분도 있고
붉은기나 딱지가 생각보다 오래갔다는 분들도 있어서
사람마다 차이가 꽤 큰 것 같았거든요.....케바케인가ㅠㅠ
특히 저는 정수리 가르마 쪽이 트리 모양으로
계속 넓어지는 상태라 기존 머리 사이에 심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회복 과정도 앞머리보다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괜히 급하게 일정 잡았다가 티가 오래 나면 어쩌나 싶은 마음도 들고요
지금도 흑채로 겨우 가리고 다니는데 이식하고 한동안은 그것도 못 쓸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까지 미리 알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원래도 머리숱이 많은 편은 아니었는데 나이 들면서 더 빠지니까 이제는 이식만 한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탈모 치료도 같이 해야 하나 고민이 되더라고요
지금은 비오틴 정도만 먹고 있는데
병원 상담 받아보면 약이나 다른 관리도 같이 권하는지 궁금하고요
정수리쪽 모발이식하신 분들은 회복기간이 어느 정도였는지
언제쯤부터 티가 덜 나고 원래 생활로 돌아가셨는지 경험담 들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주절주절 길어졌네요ㅠㅠ 병원은 모발이식 1세대 경북대 원장님 계신곳으로 가보고 싶어서
더블랙,경대숲, 경대SD 세곳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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