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카피약 9년째 복욕중
(헤어그로정 먹다가 현재 피나윈 복욕중)
원래 이마가 넓고 엠자가 심해서
6년 전에 이마 모발이식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냥저냥 정수리나 다른 곳은 괜찮아서
쭉 잘 살고 있었는데
최근 한달 사이에 머리가 얇아지로 윗통수에 잡히는 머리가 줄어든게 확 느껴짐. 심지어 뒷통수 머리카락도 얇어진걸 느껴요
어라...?뭐지...?
바로 병원감.
A병원_ 두타계열로 약 교체 권장(미녹정 처방 안해줌.)
B병원_ 먹던 프러페시아+미녹정 권장 (반으로 쪼개 먹으라고함)
@결국 내 선택은 미녹정 먹고 있어요
(부작용 무서워서 1/4로 먹은지 10일 됐고, 한달 뒤에 1/2로 늘릴 생각임)
*특이사항
1. 9년째 탈모약은 잘 챙겨먹었었는데
올해 5월에 약 다 떨어졌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3-4주정도 안 먹었던 적이 있어요. 그때도 머리가 빠진다는건 못느낌.
2. 최근 인후염이랑 감기가 졸라 안떨어져서 3주동안 항생제+소염진통제 이비인후과 약 먹었습니다
(제미나이 물어보니까 항생제 장기복용 탈모 영향 있다고 하네요..)
3. 전담 흡연자임
결론_ 정말 근 한달 사이에 정수리 털리고 대가리에 있는 모든 털이 얇아지고 있는데...
미녹정1/4 와 피나계열 약 쭉 먹으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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