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 전역한지 얼마 안된 남성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정수리 탈모가 있어서 군에 있을 때부터 피나스테리드를 9개월가량 먹다가 머리칼이 굵어지긴 했는데 크게 효과를 못보는 것 같기도 하고 체감하는 부작용도 없었어서 두타스테리드로 넘어가고 한 달 가량 지났습니다.
머리가 짧아서 군에서 하는 것 대로 가르마를 조금 타고 다녔는데요. 근데 정수리에서 전두부 절반 부분까지는 가르마를 타도 두피가 보이는 범위가 좁은데 전두부 절반에서 이마까지 오는 라인이 상당히 많이 털려있는 걸 확인했습니다.
머리는 최대한 찬 바람으로 말리고 앞머리에 볼륨 넣을 때만 뜨거운 바람으로 하는데 그것이 원인이 된건지 아니면 정수리 탈모가 확장되어 이런건지 궁금합니다...
음주는 달에 두 번 정도, 흡연은 3일에 1갑하고 있고 주에 3~4회 유산소 6회 웨이트하고 있습니다. 늦어도 12시에는 자고 알바 없는 날에는 8시까지, 있는 날에는 6시까지 자고 알바 후에 운동하고 낮잠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자고 있습니다!
M자탈모는 따로 없습니다!
사진은 자연광으로 앞에서 바람 불 때 찍었습니다.
+현재 두타로 인한 부작용은 아직까진 없어서 약은 계속 먹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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