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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 자체는 이제 별 신경 안쓰는데 참

  • 13시간 전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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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이미 받아들였고, 약도 부작용이 심해서 끊었습니다. 보기 흉할정도로 빠지면 그냥 빡빡 밀어버리고 두피문신을 받던가 할 생각이고요.

그런데... 부모님이 도저히 제가 탈모라는 걸 받아들이시지를 못하는 ㅋㅋ.....
나이가 젊기도 하고, 저희 집안에서 저만 m자 탈모거든요.
계속 머리에 좋다는 거 해주려고 하시는데 참...
면전에 대고 효과 없으니까 이런 거 안해주셔도 된다고 하기도 뭐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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