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전에 5번 맞고 엑소좀 두피 주사를 벌써 11차까지 맞고나서 이제서야 후기를 쓰러 왔어요....
처음에 5회 맞았을 때도 머리카락 가늘어진거나 가르마선 넓어 보이는 게 좀 잡히는 것 같아서 신기했는데 11회차까지 맞고나니까 머리카락이 빠지는것도 많이 줄었고 특히 앞쪽이 많이 찬게 눈으로 보여서 확실히 돈 들인 보람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ㅎ
처음에 헤어로의원 동탄점에서 처음 엑소좀 주사치료 맞았을 때 진짜 너무 아파서 눈물 찔끔 났던 게 어제 같은데 사람이 참 간사한 게 회차가 거듭될수록 그 아픔에도 요령이 생겨서그런지 참을 수 있을정도가 되더라고요
요즘 거울 보면 잔머리 올라오는 거랑 전체적으로 힘이 생기는 게 눈에 보여서 집에서도 누구보다 열심히 관리해주고 있어요 ㅎㅎ
처방받은 약도 하루도 안거르고 먹으면서 관리 중에 있어요
처음엔 솔직히 통증 때문에 살짝 당황했었는데 지금 비포 에프터 사진 비교해보면 그 아픔쯤은 진짜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 ㅎㅎㅎ
아직 회차가 남아서 꾸준히 맞으면서 홈케어랑 먹는 약으로 관리할껀데 다 끝나게 되면 또 끊어서 꾸준히 받아볼까 생각중이에요... 집에서 아무리 좋은 샴푸썼어도 효과없었는데 이정도면 할만 한것 같아서 ㅎㅎ
혹시 저처럼 주사맞고 집에서 관리하시는 분들중에 괜찮은 관리팁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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