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는데, 몸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현재 경과에 대해서 공유드리고자 2개월만에 다시 글을 쓰네요 !
사진도 찍어 봤는데 엄청 큰 변화는 없는 것 같지만 조금 채워진 느낌이 있기도 하네요 ㅎㅎ
사진 말고 제가 느낀 몸의 변화를 기술하자면,
장점
1. 자고 난 후 머리의 기름이 거의 없어짐
2. 모발이 다시 반곱슬로 변함 + 두꺼워진 느낌
3. 모발에 힘이 생겨서 머리손질이 저절로 됨(기존에는 얇고 힘이 없어서 앞머리가 자꾸 갈라졌는데 지금은 앞머리가 층을 이루면서 자연스러운 가르마펌의 느낌으로 스타일링이 잘 됨)
단점
1. 약의 부작용으로 기존보다 소변을 1~2회 정도 더 보게 됨
2. 이마쪽 헤어라인이 빨갛게 되어서 묵진한 느낌이 들 때가 있었음(지금까지 2번 있었음)
3.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 첫날에는 어지러움증이 있었음
으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더 말씀을 드리면 성기능, 쉐딩현상 등의 부작용은 따로 없었고 머리가 날려고 하는지 간지러움증도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두달간의 느낀 점을 마무리하겠습니다 ! 다들 항상 맘 편하게 먹으시고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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