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나스테리드 복용 9달차고요
21살때도 측두부 모질이 조금 구불거리긴 했는데 4년가까이 지난 지금도 더 구불거리네요 살짝 두피가 비춰보이거나.. 외모에 대한 강박이 있어서 매번 모발이식 병원이나 탈모 검사 주기적으로 받고 있고,
9개월 전에 뒷머리 대비 정수리랑 앞머리 쪽이 40%가까이 얇아졌다고 하셔서 기본적으로 가진 모량이 풍성하고 두꺼웠어서 탈모를 잘 알아채지 못했을 수 있다고 하셨고 가장 최근에 다녀온 병원으로 봤을때는 모발이식 진짜 해봐야 엠자쪽 500,700모 정도 추천해주셨는데 그것도 겨우겨우 하면 그렇지 당장은 필요없다고 하시는데 전 왜이리 측두부가 신경쓰일까요..
병원에서 얘기는 없었는데 매번 곱슬인게 스트레스네요현재는 귀 라인 윗쪽 기준으로 너무 얇네요 저같은 모질 가지고 계신분 있나요 너무 신경쓰이고 빗질하면 또 괜찮은데 너무 곱슬이라 한번 헝클면 제자리로 돌아오지도 않고요..매번 빗을 들고 다녀야 할 지.. 정수리는 꽤 많이 호전된 것 같네요 그래도 앞머리 헤어라인이 너무 얇고 옆머리가 구불거리고 귀 위쪽으로 너무 얇아서 항상 신경쓰입니다..
탈모가 생기면 기본적으로 측두부 모질이 꾸불거리게 바뀐다는 논문도 있다고 하네요
역행성 탈모로 뒤부터 귀라인 위쪽으로 얇아진다는
내용도 본 적 있고요..
보통 다운펌을 하시나요? 아니면
계속 이상태로 기르시나요..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사진 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