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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남자의 삶과 탈모

  • 13년 전

  • 1,260
6
머리내리면 갈라지고 숱없다 소리도 하도 들어서 뭐

그렇지만 스스로 탈모를 인정하는게 참 힘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인정을 하고 치료를 받아가며 환자로서의 삶을 산다는것

연말에는 왜 술을 먹을까요?

망연회 누가 만든거죠?

잘지켜왔던 금주의 한계가 현실에 막혀 참 힘들게 합니다

남자로 태어나 탈모를 알게되고

고치기위해 반평생동안 탈모를 의식하며 살아오고 머리칼하나를 지키기 위해

탄산음료 한모금도 다시 생각하는 요즘인데

남자,, 참, 사는게 복잡하고 번거롭고 참,,

이래서 여자보다 평균수명이 더짧은 모양입니다

자기몸하나 챙기기가 이리 힘들어서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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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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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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