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한번 끊어서 했는데
음..
한달도 못하고 바빠서 일단 보류하고 있는데 마저 받으러 가야죠
대다모에 광고도 해드렸어요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750835
이 기사에는 장담할 수 없다고 나오는데 ㅠㅠ
단기간에는 효과가 날 거 같진 않고
또한 그 뭉친 것이 풀리고나서 무한 휴지기인 모낭이 다시 활동시작할지가 의문이지만 으.,,,
일단 직감적으로 느끼는 원인을 집어낸 거 같아서요..
그러니까 연구결과 이런 건 잘 모르겠지만
직감적으로
제가 직감적으로 느끼는 점은
탈모 원인이
머리에 피가 안통하고
각종 화냄, 스트레스, 걱정거리, 습관성 짜증. 이런 것들때문에
습관적으로 머리를 지끈 거리면서 힘주는 거때문인 거 같아요
엠자 진행되면 거기 땡기잖아요?
만져도 무감각하고
그게 다 뭉쳐서 그런거잖아요!
그리고 컴퓨터나 책상에 오래 앉아 있으면서 거북목으로 하고 나서는 점점 머리가 벗겨졌던 거 같아요
근데 이상한 점은 제가 한번은 전체적으로 엄청 득모 내지는 머리털이 굵어졌던 적이 있어요
2008년이었는데
저는 회춘한 줄 알았죠 ㄷㄷ 나이도 어렸지만..
그 때 왜 그랬나 싶었는데
그냥 반복되는 입시..(몇수 했습니다)에 그냥 마음을 접고
아무대나 들어가자 생각하니까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온라인 게임을 끊었었죠
그리고 검은콩 엄청 먹었는데
그때 잠시 회춘했었어요(?)
하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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