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지 기억도 잘 나지 않네요..
대다모와 대머리고민탈출하기를 접한지가...대다모는 막강한 회원수..대고탈은 작지만 끈끈하게 정으로뭉친..
십오육년이상된것 같은데..
그당시 막내분들이 70년대 중후반이셨는데..
그때 활동하셨던분들 이제 서른후반에서 사십대에 들어섰겠죠?
2000대 초반까지 활동하다 결혼하고 아이들키우고.. 그러다보니 대다모를 잊게되더라구요..
머리는 민머리..쩝..가끔들어와 봐도 뭐..그냥 예전 약들 그대로구...
그러다 보니 뜸해지더군요.
올초 그냥 무심코 다시들어왔다가 게시판에서 본 약물복용시작해서 이제는 많이 자랐네요.
만약 그때 대다모게시판을 보지 않았다면 지금도 민머리로 있었겠죠.
그냥 이런것도 운이구나라는 생각이드네요.
발모에 대한 답은 대다모게시판에 친절히 다 있습니다.(중요)
예전 동지분들...이제는 졸업하셔서 대다모에 뜸하신건지..아님 올초의 저처럼 완전포기하시고 살아가시는지..궁금하네요.
특히 m만세님 많이 보고싶네요. 많은 도움얻었는데..
크리스마스 전날 문득 예전분들 생각나서 그냥 적어봅니다.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되시고 즐거운 새해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아..전 예전 아뒤가 '날거야"었습니다.(그때도 거의 유령^^)
혹 엠만세님 이글 보시고 쪽지주시면 술한잔 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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