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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이젠 지겹다

  • 13년 전

  • 1,978
12
탈모 2년째
프로페시아 먹으면서 폐인처럼 모낭복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약물이
출시된다는글을 봐왔지만
더이상의 희망은 없다고 생각되네요
모낭복제가 10년전에도 5년후에 상용화한다 이따위 설레발 글만
올라오고 지금 연구중인 아데랑스리서치도 만약 연구 결과가 훌륭했다면
결고 사진도 보여줘야한텐데 그렇지 않은걸 보니까 망한듯하고
설령 나온다고해도 모발이식 수준에서 멈추거나 휴지기 한번겪고 싸그리 다빠져버리겠죠 ㅋ
pgd2 dkk-1 억제제도 프로스카나 미녹시딜과 비슷할정도의 효과만
있을것이 분명.
남의 눈때문에 탈모관리를 한다는것 자체가 짜증스럽네요
그냥 여자저차 머리 다빠지면 가발을 쓰던지
아니면 두건을 두르고 다니던지 할랍니다
빡쳐서 못해먹겠네요 ^^
아침에는 발기도 안되고
부작용이 나타나서 여드름,피곤함까지 동반하는 개그지같은 프로페시아 ^ ^
유전따위가 뭐라고 사람을 이리 비참하게 쳐만드는건지
탈모 유전인자를 확 싸그리싹싹 뽑아서 불태워버리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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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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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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