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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얼마만에 주말에 쉬는지 모르겠네요..그런데 가슴 한 구석이 찜찜하네요..

  • 13년 전

  • 1,231
3
오늘 퇴근하면 주말에 정말 오랜만에 쉬네요~
월래..주5일 근무지만.. 남자들만 있는 회사도 보니 군대같은 분위기에 토요일도 나와서 일하기 일쑤거든요!
부장님이 나와서 일한다고 하시면 쭈삣거리며 나와야한다는..
그런데 이번 주는 사장님 지침내려와서 무조건 주말에 회사나오지말고 쉬라고 하네요!
사장님 지침에 부장도 어쩔 수 없나봅니다~ㅋ
아..주말에 쉬어서 좋기는한데.. 가슴 한 구석이 짠하네요..
한껏 꾸미고 밤문화 즐기고 싶은데~ 머리때문에 자신감이 상실되어서 인지.. 먹먹해지는데~
여자랑 놀아본지가 언젠지.. 요즘 헌팅술집도 많다는데 가서 까이는게 두려워서~
아!! 망할 부장 빨리 휴가승인이나 해주지! 더 나이먹기전에 모발이식 받고..
자신감 급 상승해서 헌팅술집같은데가서 여자들이랑 술먹어보는게 소원입니다!
이번 해 가기전에 이 소원이 이루어질지..급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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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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