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리드의 2년 임상 ㅍ효과가 아래와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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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6퍼센트 환자에게서 증모효과
약 33퍼센트에서 현상유지효과
약 1퍼센트에서 계속진행(이부분에 속하는 분들도 탈모의 가속화를 둔화시킨 것으로 봐야 겟고 긍정적인 측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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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5년간 장기 임상결과를 찾아본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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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0퍼환자에게 증모효과
약 40퍼환자에게 유지효과
약10퍼 환자에에게 계속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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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실제로 이정도의 효과만 있다고해도 수준급의 치료 효과라고 생각하는데
결과적으로
탈모초기에만 복욕을 한다고 가정 했을 때
전두환급의 탈모로 될 확률은, 높게 잡아봣자
2년안에는 1% 5년안에는 10% 일텐데말이죠..
그런데 실제로 보면 이보다 많은 %의 탈모환자분이 약물의 효과를 보지 못하고 심각한 지경에 이르는 것 같습니다.
제가 탈모 진단 받고 대다모 게시판의 글들을 한 20000개쯤 ㅋㅋ 읽어보았거든요( 방학이라 할짖도없고해서)
그런데 제 주관적인 느낌상 피나의 효과 있다 없다는 약 7:3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피나스테리드의 효과가 과장된 것이 아닐 까 하는 생각이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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