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디서 모발이식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유전적으로 이마가 많이 벗겨지고..현재 아버지께서도 많이 벗겨진 상태입니다
어릴때부터도 좀 심했고 나이가 좀더 들다보니 m자형으로 되고...
이제는 정수리까지 그럽니다
첨 알았습니다 버스에 머리기대고 자는데 피부가 닿는 그느낌..아..
이제는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비절개로 해야겠다고 생각됩니다.
아직 군대 안다녀왔구요..돈좀번다고..휴,,,
안씼어서 머리도 많이 간지럽습니다..
근데 제가 안씼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라..아 이게 되게 얘기가 긴데
제가 소음인인데 키가 173인데 몸무게가 53정도 됩니다 그래서 비장과 위장이 약하여 설사도 자주하고
그러다 보니 엄청 말랐고 그러다보니 어릴때부터 사계절 모두 남들이 조금 뜨겁다 할정도의 수온으로
매일매일 샤워를 했습니다. 남들이 미지근하다는 그 물은 저에겐 차갑게 느껴져 기겁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피부가 못버티겠는지 로션 안바르면 간지럽고 따갑더군요
그래서 차라리 안씼으니까 뜨거운물을 피부에 안대니 안 따갑고 몸은 안근지러워서 좋습니다.
근데 또 머리는 되게 간지럽네요 아......... 그러다보니 머리 탈모도 좀 더 심해지는거같고여
지금 황비홍되기 전 단계입니다..
제가 알기론 경북대학교 모발이식센터가 젤 좋다고 들었는데 전화해보니 예약만 4개월 밀려있고 실치료는
예약 이후로 1년이상이 있어야 된다네요...
제가 내년 3~4월달엔 군대를 가야되거든요 카투사랑 육군장교랑 동시에 지원할건데
최소한 이번 3월달에는 비절개로 시술을해야 군대가서 놀림 안당할것 같아요
가격은 상관없으니 생착률높은곳하고 모발이식 잘하는곳좀 가르쳐 주세요..
단한번의 시술밖에 없는저에게 구원의답글해주셨으면 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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