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 30되고 나니 방바닥에 떨어지는 머리카락에 위기감을 느끼고 탈모센터에 두군데 다녀봤는데요..
머리가 가늘고 안에 숫이 별로 없더군요..ㅜㅜ 이럴경우 중기 가까이 된거 같다고 하네요..
탈모센터는 검색해보니 별로 효과가 없다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병원에 가볼까 합니다.
병원이 세븐라마인가 거기가 나름 이름이 있다기에 가보려고 하네요..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가느다란 머리가 굉장히 스트레스네요..ㅜㅜ
이렇게 살다가 팀장님 처럼 머리감 민둥이 되면...ㄷㄷㄷㄷㄷ
궁금한거 몇가지 문의 드려요
1. 강남의 세븐라마 가 괜찮은 곳인가요? 아니면 더 나은 곳이 있는지..(평일에 가야하니..ㅜ)
2. 만약 약을 먹는다면 평생 먹어야 하는지...이거 왠지 부담이 되네요..ㅜㅜ
3. 목이 결려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살이쪄서 탈모의 위험이 있는지..혹시 정상으로 돌아오면 약물의 힘 필요없이 나아지는지..
하아...정말 멋도 모르고 탈모센터가서 결재할뻔한 것 생각하니 등골이 서늘하네요..ㅜㅜ
위에 내용 아시는 한도네에서 대답가능 하시면 답글 달아주세요...정말 힘드네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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