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역시 M자형 탈모와 원형탈모등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정말 자신감도 줄어들고 좌절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거 같은데...
심정이해합니다만..진짜 제 주위에 탈모때문에 걱정하지만 당당하게 살아가는 친구들 정말 많습니다.
요즘 워낙 경제상황도 안좋고 힘든 상황이 계속 되다보니깐 스트레스 안 받고 살아갈수는 없는 현실인거 같습니다.
사실 누구나 다 힘들고 각자 자기만의 사정이 있기 마련이기에 정말 자기 자신에게 마음 먹기 달린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계속 다른분들 글을 읽다보니깐 상심하고 부정적인 글들이 너무 많이 있는거 같아서.. 그냥 힘내자고 끄적여 봅니다.
한가지 더 말한다면 뭐 연애인처럼 얼굴로 먹고 살것도 아니고 연애인처럼 부담스럽게 이쁜 여자와 결혼할것이 아니라면 그렇게까지 남 눈치보면서 스트레스 받을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사실 사람들은 정말 신경도 안씁니다 다른사람들이 머리가 빠지던 말던... 자기자신만 당당하다면 남들은 오히려 그사람 자체를 멋있게 보지 굳이 머리떄문에 사람을 평가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모두 긍정적인 생각으로 극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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