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이것저것 다~ 봤는데
프페 + 이식
요게 답인 거 같군요. (인 건가요?ㅎㅎ)
저는 솔직히 겉으로 볼땐, 아무도 탈모로는 선뜻 보지 않는, 초기(?) 환자인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요...
M자 이마인데 이건 중학생때부터 그 라인 그대로이고.. 최근에 들어서야 정수리가 약간 빠진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진짜 컴플렉스중에 하나인게... 구레나룻쪽 숱이 너무너무 적어요... 그래서 항상 옆머리 길러서 구레나룻 만들어서 다니구요.
그래서 최근 한달동안 곰곰히 생각을 했어요..
'M자와 정수리, 그리고 구레나룻(ㅠㅠ)에 모발이식을 하고, 프페 먹고, 관리 하는거야..' 라고요
그래서 이곳저곳 검색한 끝에 대다모라는 거대한 곳을 찾아냈고ㅋㅋ 많은 도움을 받는 중입니다.
암튼 결론은요
-모발이식 + 프페 조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얘기해주세요~
-모발이식 성공하신분... 병원이랑 가격대좀 제발 알려주세요...ㅠㅠ 어디에도 정확하고 믿을만한 정보가 없네요 (아직 제가 등급이 낮아서 그런건지도 모르지만...)
글 읽어주신 분 감사합니다. 모두들 머리 금방 자랄테니깐 너무 걱정하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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