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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

  • 13년 전

  • 1,360
7
지인 몇분이....약을 먹었으면 상당히 유지를 했을 걸로 판단되는 분들 두명이서...

자신이 탈모인지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자주뵙는 한분은 올해 45세 정도 되셨고....한 5년 정도 전만해도 탈모인지도 모르고 살았었는데...

벗겨지길래 아~ 그런가보다..하고 걍 사셨답니다. 제가 약으라도 좀 드시면...조금 늦출 수 있을텐데요..

했더니 본인은 전혀 관심없다고 합니다.

개인사업하시면서 돈도 많이 버시고...고급 외제차 타고 다니시고...경제적인 어려움은 전혀 없을 듯 싶은데

이 탈모라는게....뭐 여드름 나는 것마냥....아~ 나나보다...할 수 있는 건 아닌데...그분이 참 부럽습니다.

아~ 혈액형 조사라도 해야하나? ㅋ..

전 유전이어서 30대 중반까지는 정상인의 모발량을 유지하길래...중반이후부터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

습니다만... 병원에서 탈모 중기라는 말 듯고...몇일 밥도 잠도 제대로 못 잤는데....

뭐 믿는 구석이 있겠죠? 그런거겠죠?

fuck 탈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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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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