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학적으로는 프페의 부작용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될거같네요.
호르몬이 과하면 자가면역증이 생기지만
호르몬이 부족하면 결핍증이란게 생기죠..
프페는 탈모에 영향을 주는 탈모유전인자에 의한 호르몬의 과도한 생성을
차단하게 됩니다.
정상인의 혈액중 남성호르몬 수치는 5정도인데
탈모인의 혈액중 남성호르몬외 수치는 10에서 많게는 20이 넘어간대요.
그래서 남성호르몬이 탈모를 일으키는 유전인자와 결합해
모낭에 산소공급을 방해하게 된다네요.
남성호르몬이 많건 적건 탈모유전자가 있으면 탈모가 진행되는데,
프로페시아는 그 탈모유전자의 생성을 억제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약 성분 1mg이 그 호르몬을 조절하는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하루 적정량이라고 합니다.
프로스카는 위약대조군과 비교해서
부작용이 눈에띄게 나타납니다.
이게 제가 알고있는 프페계열 약에 대한 정보인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프로스카가 5mg인만큼 남성형탈모에 더 효과적이라고 봅니다.
다만 그에따른 부작용은 있겠죠..
하지만 프페 부작용때문에 고민하신다면
그러실필요 없을것 같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